“최민식, 로버트 드 니로와 다른 품격”…‘인턴’ 원작 감독 한국판 응원
영화 ‘인턴’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한국판 리메이크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그는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 최민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이어스 감독은 지난 3일 한국판 ‘인턴’ 제작진을 통해 “한국에서 새롭게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고, 창작자로서 무척이나 설렌다”며 “서로 다른 문화권에서도 이 이야기가 공감을 얻을
전체 보기 — 세계일보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